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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어떻게 살 것인가
사라 베이크웰 | 책읽는수요일 | 2014-03-10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14-04-18)



제작형태 : epub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2
지원기기 :
듣기기능(TTS)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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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추!>“여기 평생을 두고 읽을 만한 책이 있다”



    니체가 “가장 자유롭고 가장 위대한 영혼”이라 칭송하고, 셰익스피어에게 <햄릿>의 영감을 불러일으켰으며, 모더니스트들은 “자신의 체험에 몰두한 최초의 에고이스트이자 최초의 자유주의자”라 추앙하는 프랑스 정신의 아버지 몽테뉴의 생애와, 그의 대표작인 고전 중의 고전 <에세>에서 길어 올린 소중한 인생의 지혜. ‘어떻게 살 것인가’ 오직 이 한 가지 물음에 대한, 삶의 철학자 몽테뉴의 20가지 대답.





    삶의 철학자 몽테뉴에게 인생을 묻다.



    <어떻게 살 것인가>는 몽테뉴의 삶과 그의 대표작인 <에세>를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제목이 가리키듯이 어떻게 살아야 참되게 사는 것인가를 생각하도록 하는 책이다. 몽테뉴는 기존의 관념에 사로잡히지 않은 참신한 시각으로 <에세>라는 불굴의 고전을 써냈다. <에세>는 후대의 사상과 예술에 엄청난 영향력을 미쳤다. 니체는 그를 두고 “역사상 가장 자유롭고 가장 위대한 영혼”이라 칭송했고, 프랑스 작가 플로베르는 “어린아이들처럼 즐거움을 얻기 위해 몽테뉴를 읽지 마라. 또한 야심가들처럼 교훈을 얻기 위해 읽지도 마라. 오직 살기 위해서(to live) 읽어라”라고 격찬했다. <어떻게 살 것인가>는 평생토록 오직 스스로를 탐구한 삶의 철학자 몽테뉴의 생애와 사상을 추적하며 풍요로운 인생을 일구는 소중한 지혜의 길을 안내한다.





    어떻게 살 것인가? 오직 이 한 가지 물음에 대한 20가지 대답.



    ‘죽음을 걱정하지 말라’에서부터 마지막 ‘인생 그 자체가 해답이 되게 하라’에 이르기까지 각 챕터는 ‘사랑과 상실을 이겨내라’, ‘나만의 뒷방을 마련하라’, ‘즐겁게 어울리고 더불어 살라’, ‘인간성을 지켜라’, ‘통제를 포기하라’, ‘평범하고 불완전한 사람이 되라’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프랑스 정신의 아버지라 일컬어지는 몽테뉴의 실제 삶과 고전 중의 고전 <에세>의 명문들이 녹아 있어 독자 스스로 자기 삶을 돌아보면서 생각에 잠기게 한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더프 쿠퍼상 수상작, 아마존닷컴 올해의 책,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세계 14개국 번역 출간 화제작.



    2012년 현재 세계 14개국에 번역·출간되었으며, 2011년 아마존닷컴 올해의 책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등 주요 차트에서 무려 50주 동안이나 랭크되었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영국 더프 쿠퍼상Duff Cooper Prize, 코스타 전기상Costa Biography Award, 마쉬 전기상Marsh Biography Award 등 2011년 주요 논픽션 부문과 전기 부문의 상을 휩쓸었다. <뉴욕 타임스>는 “수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는 즐거운 대화. 회의적인 독자들조차 높이 평가할 것이다”, <보스턴 글로브>는 “기적 같은 작품이다”라고 리뷰하였다. <뉴요커>는 “몽테뉴의 생애와 사상에서 길어 올린 인생에 관한 20가지 해답”에, <옵저버>는 “궁극적으로 인생을 사랑하는 몽테뉴의 쾌활한 성품”에 주목하며 극찬했다.





    200년 동안 햇빛을 보지 못했던 금서(禁書). 그러나 위대한 사상가들과 생의 지혜를 갈구한 무명 독자들의 애독서.



    프랑스어로 ‘에세예(essayer)’는 ‘시도하다’라는 뜻으로, ‘에세이’ 한다는 말은 어떤 것을 ‘시험하거나 맛본다’는 뜻, 또는 어떤 것을 ‘휘저어본다’는 뜻이다. 그는 이렇게 자신의 생각이 흐르는 대로 짤막한 산문을 프랑스어로 쓰기 시작했고, 이 산문을 모아 책으로 펴내며, 그 제목을 ‘에세(essais)’라 했다. 그러나 <에세>는 1676년 가톨릭교회의 ‘금서 목록’에 등재된다. 무려 200년 동안 금서 목록에 포함되어 있었으며, 1854년 5월 27일에야 비로소 발간 금지가 해제되었다. 그러나 <에세>는 인간의 본질을 탐구한 역사 속 위인들과 생의 지혜를 갈구한 무명 독자들의 애독서로 손꼽힌다. 많은 사상가와 문호들은 “책이라기보다 인생의 동반자”, “최상의 친구”, “평생을 두고 읽을 만한 책”이라며 추천하고 있다.


  • 프롤로그. 어떻게 살 것인가



    1. 죽음을 걱정하지 마라

    2. 주의를 기울여라

    3. 태어나라

    4. 책을 많이 읽되, 읽은 것을 잊고 둔하게 살아라

    5. 사랑과 상실을 이겨내라

    6. 작은 요령을 부려라

    7. 의문을 품어라

    8. 나만의 뒷방을 마련하라

    9. 즐겁게 어울리고 더불어 살라

    10. ‘습관’이라는 잠에서 깨어나라

    11. 절도 있게 살라

    12. 인간성을 지켜라

    13. 아무도 한 적이 없는 것을 해보라

    14. 세상을 보라

    15. 너무 잘하지는 마라

    16. 철학적인 사색은 우연한 기회가 있을 때만 하라

    17. 성찰하되 후회하지 마라

    18. 통제를 포기하라

    19. 평범하고 불완전한 사람이 되라

    20. 인생 그 자체가 해답이 되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