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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낙서가 지우개를 만났을 때
리오나, 마르쿠스 | 책빛 | 2020-04-09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21-02-17)



제작형태 : pdf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2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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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세다상’ 최고의 그림책 상상할 수 있다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낙서가 지우개를 만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마을 화가의 조수인 낙서는 화가가 생각이 떠오르지 않을 때 도움을 주는 것을 가장 좋아했어요. 그런데 화가가 다른 나라로 떠나자, 새로운 일을 찾아야 했어요. 낙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건 쉽지 않았어요, 낙서는 낙서가 아닌 다른 뭔가가 되고 싶었어요. 그때 한 점의 얼룩도 참지 못하는 지우개가 나타났어요! 낙서는 지저분한 것을 모조리 먹어 치우는 지우개에게 쫓기며 실존 위기의 순간을 맞이합니다. 지우개의 먹이가 되지 않으려고 여기저기에 몸을 숨기던 낙서는 어느덧 예술로 변하고, 자신을 믿으면 뭐든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낙서를 의인화한 유머러스한 상상이 돋보이며, 낙서가 시행착오를 겪으며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톡톡 튀는 감성과 환상적인 색감에 담아냈습니다. 스페인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준세다상 최고의 그림책(2016)을 수상했습니다.

  • 글 : 리오나 (Lyona) 리오나(본명 Marta Puig)는 1979년 스페인에서 태어났다. 카탈로니아 영화 시청각 학교(ESCAC)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했다. 단편 및 비디오 클립 감독, 그래픽 디자이너, 사진작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는 다재다능한 예술가이다. 그림 : 마르쿠스 (Marcus) 마르쿠스(본명 Marc Torrent)는 런던과 바르셀로나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스페인의 에스콜라 마사나 예술 학교를 졸업하고, 그래픽 디자인, 편집, 인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 빛나는 유머 감각으로 초현실주의 일러스트를 선보이며, 스페인에서 가장 중요한 일러스트레이션 상인 준세다상 최고의 어린이 책(2014, 2016)을 두 차례 수상했다. 역 : 황연재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와 스페인어를 공부했다. 좋은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소개하며, 꾸준히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작품으로는 『낙서가 지우개를 만났을 때』, 『자유의 여신상의 오른발』, 『난 고양이가 싫어요!(러브 스토리)』, 『집으로 돌아가는 길』, 『쥐와 다람쥐의 이야기』, 『포르투나토 씨』, 『장갑』, 『킹쿠』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