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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나는 돌로 만든 달력 첨성대입니다
한영미, 이용규 | 개암나무 | 2020-09-11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21-02-17)



제작형태 : epub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2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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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비롭고 특별한 달력 첨성대에 숨겨진 비밀! 여러분은 ‘천문대’라고 하면 무엇을 가장 먼저 떠올리나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의 그리니치 천문대나 우리나라의 보현산 천문대를 떠올리는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넓고 신비로운 우주의 별과 하늘을 관측하기 위한 천문대가 까마득히 먼 신라 시대에도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바로 경주에 있는 첨성대입니다. 겉으로 보기에 첨성대는 천문대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굴뚝이나 돌탑처럼 보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삼국유사나 세종실록, 동국여지승람 등의 옛 문헌에는 첨성대가 신라 사람들이 올라가 하늘을 관측하는 기구였다고 쓰여 있습니다. 신라 사람들이 만든 특별한 천문대이자 달력인 첨성대에는 어떤 비밀들이 숨겨져 있을까요?

  • 한영미 글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다. 2010년 눈높이아동문학대전, 2011년 mbc창작동화대상, 2013년 아르코 창작기금을 수상했으며 줄곧 동화 작품을 써왔다. 한 십 년 동화를 쓰다 보니 내 동화를 읽어 준 어린 독자들이 어느덧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되었다. 그래서 나도 독자들의 성장에 발 맞춰 이번에 『달콤한 알』이라는 청소년 소설을 발표한다. 그동안 쓴 작품으로는 『가족을 주문해 드립니다!』를 비롯하여 『동생을 반품해 드립니다!』,『부메랑』,『동지야, 가자!』,『나는 슈갈이다!』,『랩 나와라 뚝딱! 노래 나와라 뚝딱!』, 『나뭇잎 성의 성주』,『팡팡 터지는 개그노트』,『부엉이 방구통』,『우리 빌라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산다』,『달콤한 알』등이 있다. 이용규 그림 파란 하늘 푸른 공간에 구름 하나하나 그려가듯이 먹 먹은 붓으로 어린 시절 추억을 그려 간다. 손에 든 붓을 쥐고, 아직 완성되지 그림을 채워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청주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했고, 2005년 IBBY 한국위원장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출판미술대전부터 개인전까지 다양한 작품 전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벽화 속에 살아 있는 고구려 이야기』,『브람스 헝가리 춤곡』,『엄마가 쓴 동화』,『한국사 탐험대』,『내일을 지우는 마법의 달력』,『신라사 이야기』,『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5: 지구』,『홍길동전』,『자신만만 세계의 신화』,『이문열의 초한지』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