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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산문] 아무튼, 달리기
김상민 | 위고 | 2020-10-12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21-02-17)



제작형태 : epub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2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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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릴수록 더 나은 사람이 된다 아무튼 시리즈 서른세 번째 이야기는 달리기이다. ‘나가서 달려나 볼까?’ 온전히 달리기만을 위해 집을 나선 그날 밤, 느닷없이 허술하게 시작된 달리기. 그로부터 매일 밤 이어진 서툰 자신과 마주한 날들. 몰랐다. 그로부터 5년 동안 5,000km를 달리게 되리라곤. 잠수교와 송정제방길에서 뜀박질을 하고, 파리에서 쇼크로 쓰러지고, 오사카에서 홍콩 러너들과 함께 달릴 줄은.『아무튼, 달리기』는 달릴 때마다 조금씩 더 나은 사람이 된 것 같다는 착각 혹은 위로 속에 살아가는 ‘외콧구멍 러너’의 이야기다.

  • 저 : 김상민 낮에는 브랜드 마케터로 일하고 밤에는 글을 쓴다. 글을 쓰다 막히면 러닝화를 꺼내 든다. 달리기라는 몸과 나누는 솔직한 대화에 매료되어 지금까지 5,000km를 달렸다. 주로 늦은 밤에 성수동과 중랑천 일대를 달린다. 2017년 파리를 시작으로 포틀랜드, 베를린, 시카고, 오사카 그리고 서울에서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했다. 목표한 거리를 달리고 나면 조금은 나은 사람이 된 것 같다는 착각 혹은 위로 속에 살아간다. 독립출판물 『교토의 밤』, 『마마 돈워리』를 썼다. 의뢰받은 글감으로 에세이를 써 메일로 전하는 ‘주간ㅅㅁㅅ’을 운영하고 있다.

  • 1부 출발선 출발선 아침의 달리기, 밤의 뜀박질 빼어나게 허술한 시작 자본주의형 러너 마이 페이스 달리기를 위한 변호 2부 반환점 1인분의 운동 도시를 달리는 러너 웰컴 투 피맛골 외콧구멍 러너 생각의 빈틈 그날 3부 결승선 처음이란 이름의 기쁨 처음이란 이름의 불안 처음이란 이름의 슬픔 런태기 오사카 마라톤이 남긴 이야기 버리지 않는 마음 다시 출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