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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그깟 100원이라고?
양미진 글, 임윤미 그림 | 키다리 | 2021-05-25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21-08-30)



제작형태 : epub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2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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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는 1990년에 만들어진 100원 동전입니다. 누군가 잃어버려 돌계단 틈에 여러 달 놓이게 되었지요. 다행히 한 환경미화원에게 발견되면서 돈으로서 ‘동이의 여행’은 다시 시작됩니다. 한때 라면 10개도 살 수 있었지만 이제 아이스크림 하나도 사 먹을 수 없는 단돈 100원짜리 동이. 동이는 100원을 소중히 다루는 사람, 하찮게 여기는 사람, 사치에 빠져서 돈의 가치를 알지 못하는 사람, 돈에 울고 웃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돈이 어떻게 쓰여야 가장 진실되고 행복한지 깨닫게 됩니다.

  • 양미진 까만 밤, 잠자리에 들어 눈을 감으면 저절로 환상이 펼쳐집니다.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다가 한날은 소년의 손을 잡고 냇가 징검다리를 건너기도 해요. 다 큰 어른이 된 지금도 눈을 감고 꿈꾸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그런지 늘 어린이와 함께 꿈꾸고 자랄 수 있는 작품을 쓰고 싶습니다. 1999년 창주문학상에 「도꼭지 할배」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짝짜꿍 짝을 지어요』, 공저 도서로 『미세먼지 수사대』 『따뜻한 말 한마디』 『똥이 밥이야』 들이 있습니다. 최근작 : 〈그깟 100원이라고?〉,〈미세먼지 수사대〉,〈어떻게 부자가 될까?〉 … 총 26종 임윤미 국민대학교에서 도자공예, 국민대 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으며,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와 그림을 만드는 일을 즐겁게 하고 있다. 쓰고 그린 책 ≪셀카가 뭐길래≫, 그린 책으로 ≪그깟 100원이라고≫ ≪우리말을 알려 드립니다≫가 있다. 최근작 : 〈[빅북] 셀카가 뭐길래!〉,〈셀카가 뭐길래!〉 … 총 6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