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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book > 에세이/산문
[에세이/산문] 오늘은 나를 위한 날이야
꼬닐리오 글,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1-06-11 | 공급 : (주)북큐브네트웍스 (2021-08-30)



제작형태 : pdf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2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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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소중한 존재인 나를 되찾는 시간 소중한 순간들을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담아내어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있는 작가 꼬닐리오. 이번 책에서는,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그래도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위로와 행복이 많다는 것, 그리고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이고 언제나 사랑스럽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그림과 글뿐 아니라 이번에는 컬러링 페이지까지 담겨 있어, 색칠해보는 잠깐 동안이라도 미소 지을 수 있기를 바라본다. 하루하루를 마주하는 것에도 애정과 기쁨을 담는다면, 어느새 나에게 찾아오는 매일의 행복이 될 수 있고, 나를 위한 날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마음에 새기면서.

  • 글그림 : 꼬닐리오 볼살 통통 소녀와 토실토실 토끼 그림으로 행복을 전하는 그림작가. 이탈리아어로 토끼인 ‘꼬닐리오’라는 필명으로, 추억과 소중한 순간을 그림에 담고 있다. 따스한 시선으로 그려낸 그림들은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조회수 1,000만을 돌파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이 순간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어』가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임을 언제나 기억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 지금의 내가 좋아 야식 탐구 흐린 날에는 산책을 오늘의 이야기 가벼워지는 날 어둠도 지나가고 우리집에 놀러와 마음의 길 고마운 생각 자꾸 생각나요 즐거운 시간 어깨를 펴고 소중해 넓은 세상으로 두 배의 기쁨 슬프지 않은 이별 좋아하니까요 그리고 싶은 날 너를 위한 우산 잠이 안 와 구름 내리는 날 나만의 저녁 같이 마음의 반창고 꿈꿀 시간 뒷마당 모험 눈을 뜨고 꾸는 꿈 달님이 들어줄 소원 안아주고 싶어요 작은 기쁨을 당신만 보여요 나를 위해서 만남의 계절 오늘은 어제보다 행복할 거야 마음에도 햇살을 함께 걷는 길 다정한 생각 하고 싶었던 말 모두 괜찮아요 파도가 지나가면 이런 기억들 언제나 여기에 애정을 담아 기다림의 시간 너를 위해 또 안아주세요 좋아하는 것만 지금이에요 마음이 읽히는 밤 이대로 괜찮아 가득가득 오늘은 너의 날 나의 시계 매일의 활력 마음이 닿는 곳 낮잠은 언제라도 좋아 행복하기로 해 오후의 햇살 잘하고 있어 이 맛이 필요해 비 오는 일요일 토끼 안는 법 추운 밤 추억이 머무는 곳 따뜻한 생각 어떤 기다림 내 마음대로 한번 가볼래 나에게 주는 위로 완벽한 밤 오늘만 사랑해요, 더 많이 마음의 온도 기쁨은 매일매일 어디로 갈까 데리러 갈게 우리의 저녁 날아올라서 같이 먹자 포근한 오후 마음에 날개를 언제라도 안아줄게 조금은 속상해 오늘 저녁 너의 곁에 계절의 인사 모두들 잘 자요 느리게 고마운 그리고 사랑하는 다시 집으로 작은 즐거움 마음의 수평선 잠깐은 괜찮아 나는 나를 사랑해 오늘 밤도 즐겁게 하루가 지나갈 때 그냥 이렇게 밤에 하는 생각 꼭 안아줘 마음이 배부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