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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아직도 영어공부 하니?
정찬용 | 사회평론 | 2006-09-18 | 공급 : (주)북토피아 (2006-09-18)



제작형태 : xml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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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스트셀러라는 단계를 넘어 하나의 혁명을 일으킨, 우리나라 대부분의 영어학습자는 물론이거니와 일반 대중의 입에서도 오르고내렸던 화제의 그 책, '영절하'의 두번째 권. 저자는 책이 출간된 후 독자들의 수많은 질문이 들어와 맨투맨식 답변을 또 책으로 엮었다. '영절하'를 읽고 품어왔던 의문점들을 이 책이 시원하게 해결해줄 것이다.

  •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나 1977년에 서울대 조경학과에 입학, 1980년에 졸업했다. 졸업직후 빈약한 몸매로 해병대 장교를 지원했다가 죽을 고생을 했지만 어쨌든 아무 사고 없이 1983년 3년 4개월만에 중위로 전역했다. 제대 후 바로 ㈜대우 토목기술부에 취직해 있던 그는 1984년 9월 독일 유학을 떠났다. 나름대로 한국에서 독일어를 공부했다고 생각했지만 전혀 못 알아듣고 전혀 말하지 못하는 고생을 하면서도 자신이 개발한 특수한 노하우 덕분에 6개월만에 어학코스에 합격, 정식입학자격을 땄고 1989년에는 도르트문트대에서 공간계획학 석사학위를, 1993년에는 하노버대학에서 조경 및 환경개발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귀국 후 1994년 6월 삼성 에버랜드 환경개발사업부에 취직해 현재 소장을 맡고 있다. 주요 업무는 도시ㆍ공간 계획사업을 수주하는 민간기업 업무. 유학생활 중 결혼한 부인과 함께 아들 하나를 키우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 그는 영어 가르쳐 달라고 몰려오면서도 공짜로 배우는 탓인지 끝까지 가는 제자는 드물어 골치를 썩이던 중 자신을 고생시킨 여러 영어 선생님과 저자들, 그리고 이 대한민국 교육정책자들에게 한마디 따끔한 한풀이 얘기도 할 겸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를 쓰기로 했다고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