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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book > 역사
[역사] 고려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2
한국역사연구회 | 청년사 | 2003-10-01 | 공급 : (주)북토피아 (2003-10-01)



제작형태 : xml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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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통 한국역사연구회 중세사 1분과에서 사회·문화생활, 정치·경제생활로 나누어 고려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분석한 교양역사서. 정확한 역사적 사료를 근거로 사회·문화·정치·경제 네 부문을 망라하여 고려시대의 진면목을 속속들이 짚어내고, 잘못된 역사를 바로 잡고 있다. 이 책은 고려시대 사람들의 구체적인 생활모습뿐 아니라 삶의 커다란 테두리로서 고려시대 역사상을 더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그 예로 농민의 한해살이와 농가의 수입과 지출, 요역 착취 등의 구체적인 생활 면면이 역동적으로 묘사되어 있는 것을 들 수 있다. 그러나 고려시대 생활상의 자취들이 역사적 진실에 근접하는 것은 아니므로 현재의 시각에서 조망하는 것을 잃지 않았다. 이 책 역시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와 같이 전문성과 대중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역사책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고려시대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을 고양시켰다는 점에서 『∼어떻게 살았을까』 시리즈 중에서도 더 높은 평가를 받은 책이다.

  • 1988년에 출범한 한국사학계의 전문연구자 단체. 과학적 역사학을 수립하고 그렇게 해서 나온 성과를 일반대중과 공유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한국역사입문』『14세기 고려의 정치와 사회』『조선정치사』『1894년 농민전쟁연구』『한국현대사』 등 전문연구서와 『한국사강의』『한국역사』『문답으로 엮은 한국고대사 산책』『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등 다수의 교양서를 공동작업으로 발간해 왔다.

  • 정치의 격동 속에서 왕건은 어떻게 통일대업을 이룩하였나 / 왕의 업적은 아내와 후손의 수에 비례한다 / 무신 정중부의 일기 / 삼별초는 무엇을 위해 싸웠나 / 공민왕과 신돈을 등용한 까닭 / 최영과 이성계는 어떻게 권력을 잡았을까 / 전환기의 갈림길, 고려의 충신이냐 조선의 공신이냐 자주와 사대의 사이 황제국체제를 지향한 고려국가 / 세계제국 몽고와 맞선 고려 민중의 힘 / 고려판 정신대 '공녀' / 원나라의 마지막 황후가 고려 여인이었다는데 관료의 길 이규보의 과거시험대책은 어떠했을까 / 재상 이자연의 관료생활 / 고려인들이 선망하던 최고의직, '관료'의 삶의 모습 / 고려시대 내시는 환관이 아니었다 경제생활의 이모저모 나라 살림의 벌이와 쓰임새 / 뭍길따라 뱃길따라 열리는 고려의 교통로 / 농장은 과연 산천을 경계로 할 정도였나 / 사원의 농지경영과 상업활동 / 고려시대 권력형 비리의 결정판, '염흥방 토지탈점 사건' / 바다를 건너온 보따리 장사부대 / 고려시대 돈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