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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book > 외국어
[외국어] 이것이 새천년 미국영어다 5
조화유 | 대현출판사 | 2003-10-01 | 공급 : (주)북토피아 (200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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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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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미진진한 조화유 STORY 영어! 재미있는 소설을 읽는 둣, 감칠맛나는 수필을 읽는 듯! 유머와 재치, 흥미와 화제가 넘치는 책! 신문기자이자 소설가였던 저자가 미국 현지에서 쓴 생활체험 영어책! TOEFL 시험의 어휘, 작문 부문에서 세계 최고 득점을 획득한 저자가 1973년 처음 미국 이민 길에서부터 그곳에서 25년 넘게 살아오면서 몸소 체험했던 영어를 STORY화해서 들려주는 미국 현지 영어! 막대한 비용을 들이고 떠나는 어학연수, 또는 유학. 단돈 몇 천원으로 이 책들을 통해 미국 현지 영어를 들어 보고 떠나면 한결 어려움이 풀립니다! 외국어를 학습하는 방법 중에 가장 쉬운 방법은 반복이 아닐까? 그러나 반복의 수명이란 짧다. 그것은 끈기없이는 결코 불가능할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알찬 내용에 따라 붙는 게 [재미]라는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은 재미란에 있다. 무조건 지식을 전달하려 하지 않고,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유머, 그리고 알록달록한 선의 그림이 읽는 재미 만큼은 확실하게 보장한다. 내용 또한 일상적이라서 무심코 지나쳤던 다이알로그를 반복해서 읽다보면 정말 외국인 앞에서 몇 마디의 말은 꺼낼 수 있을 것만 같다.

  • 경남 거창 출생, 부산고, 서울대 사회학과 졸업, 미국 웨스턴 미시간 대 석사 학위, 퍼시픽 웨스턴 대 박사 학위(응용언어학 박사), 조선일보, 동양통신 기자(1965-1973), 역저서(대사건과 대기자)출판(1968), 대한일보 신춘문예 소설 <흉일>당선(1970), 창작집 <이것이 정말 내가 쓰고 싶은 글들이었다>출판(1999), TOEFL 시험, 어휘, 작문 부문서 세계 최고 득점(1972), 1973년 미국 유학, 학위 과정 수료 후 L.A에 정착,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등 3개 신문 미주판 편집국장, 편집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이들 신문에 생활영어 컬럼 연재, 1976년부터 Everyday American English 시리즈 저술 출판, 현재 L.A서 Job's Publishing Co. 경영하며 저술활동, 조선일보에 '국제화 시대 영어 한마디', 스포츠조선에 '영어 회화 특공 작전', '마운드의 신사 박찬호'(영어 만화) 등 연재

  • 1. How do you like your coffee? 2. You can't be too careful. 3. Number one or number two? 4. Cheap의 세 가지 뜻 5. I'd go for broke. 6. Can I have a doggy bag, please? 7. I brown-bag it everyday. 8. Don't get me wrong. 9. That's none of your business! 10. 빠를수록 좋지요. 11. Slang을 몰라 봉변당한 이야기 12. I went into the service. 13. She has gone into labor. 14. I'll keep my eyes open for you. 15. Give me a wake-up call at 7. 16. You'll get the hang of it. 17. Good thing과 I'm glad 18. Why don't you get a second opinion? 19. At the latest와 at the earliest 20. What do you do for a living? 21. 우리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22. I'm wondering if....를 활용하자. 23. Can you be more specific? 24. That's an unlisted number. 25. 매시 정각에 비행기가 출발합니다. 26. 잘 부탁드립니다. 27. You can say that again. 28. He will do time. 29. He got a DUI conviction. 30. I'll be the designated driver. 31. 어디 두고 보자! 32. Better late than never. 33. He is hard of hearing. 34. If I may put my two cents in.... 35. I eat like a bird. 36. You're a quart low. 37. Taxi를 부를 때 38. 미국에서 아파트를 구할 때 39. 미국에서 집을 살 때 40. 얼굴 좋아졌습니다. 41. Bother의 두 가지 뜻 42. Looks like another sizzler today. 43. 호칭과 경칭에 대하여 44. 밑지고 파는 겁니다. 45. I'll have a rack at it. 46. '조심하세요'의 여러 가지 표현 47. Can you ring it up for me? 48. Step on it! 49. 전화 번호책에서 찾아봐요. 50. I'll sub for him. 51. Formal party에 초청받았을 때 52. You can't light up here. 53.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 54. She is on maternity leave. 55. How time flies! 56. Just a trim, please. 57. You have a new hairdo. 58. 줄여 쓰는 단어들에 대하여 59. If only~와 I wish~ 60. 이 사진 좀 확대해 주세요. 61. Miniskirts are in vogue again. 62. 생일 케이크와 꽃을 살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