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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book > 역사
[역사] 이이화 한국사이야기 12 - 국가 재건과 청의 침입
이이화 | 한길사 | 2003-10-01 | 공급 : (주)북토피아 (2003-10-01)



제작형태 : xml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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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야 사학자 이이화씨가 저술한 「한국사 이야기」는 우리 민족의 기원에서부터 1945년 일제 식민지에서 해방되는 시기까지를 서술대상으로 삼아 전 24권으로 출간될 예정인 이 책은 기존의 역사서들에 나타나지 않은 사실이나 다른 견해를 많이 담고 있다. 제3차분 4권으로 간행된 「한국사 이야기 12 ? 국가 재건과 청의 침입」는 9권, 10권, 11권과 더불어 조선 건국에서 청일전쟁까지, 중앙집권적인 양반 관료사회가 확립되고 통치 질서가 자리를 잡은 조선 전기를 다루고 있다. 12권은 임진왜란이후 국가재건을 위한 노력과 청나라와의 전쟁을 다룬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제1부에서는 임진왜란 이후 피폐해진 조선의 상황과 재건을 위해 노력하는 광해군의 이야기를 다룬다. 제2부에서는 인조반정으로 혼란한 국내정세와 후금의 침입으로 다시 어려움을 겪게되는 조선의 상황을 이야기하고 있다. 제3부는 청나라와의 전쟁(병자호란)과 치욕스런 삼전나루의 항복식을 적고 있다. 제4부는 이러한 어려움속에서 꽃피운 조선전기의 귀족과 서민문학을 다룬다.

  • 저자는 1937년 대구에서 유학자인 야산 이달 선생의 넷째아들로 태어났다. 어린시절 부친을 따라 대둔산에 들어가 한문공부를 했으며, 청년기에는 동아일보사·민족문화추진회·서울대 규장각 등에서 근무하며 한국학 연구에 전념했다. 이때는 민족사·생활사·민중사를 복원하는 데 열정을 쏟았으며, 오늘의 관점에서 역사인물을 재평가하는 인물연구에 주력함으로써 일반인들이 우리 역사를 재미있고 친근하게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일찍이 역사대중화를 위해 노력했다.

    1990년대 이후에는 역사문제연구소장·'역사비평'편집인으로 활동하면서 한국 근현대사 연구에 힘을 기울였으며, 특히 '동학농민전쟁 100주년 사업'을 주도하여 이를 학문적으로 재평가하고, 대중적으로 알리는 데 크게 공헌했다.

    다른 저서로「동학농민전쟁 인물열전」「이야기 인물한국사」「조선후기 정치사상과 사회변동」「역사와 민중」「허균」「역사인물이야기」「역사풍속기행」등 다수가 있다.

  • 제1부 전쟁이 지나간 자리 1. 나라 전체가 송두리째 무너져내리고 2. 전쟁의 상처가 서서히 아물어가면서 3. 금방 친숙해진 담배와 고추 4. 당쟁의 소용돌이를 헤치며 국가 재건에 나선 광해군 5. 역모와 음모로 얼굴진 궁궐 제2부 인조반정과 후금의 침입 1. 실리를 추구한 광해군의 양면외교 2. 인조반정 3. 또다시 유린당한 산하, 임금은 강화도로 피란 4. 화친을 맹세하고 형제의 의를 맺었지만 5. 무역을 통해 간신히 평화 유지 제3부 조청전쟁과 치욕의 항복식 1. 청나라와 한 하늘 아래 살 수 없다 2. 폭풍 전야 3. 남한산성으로 옮긴 조정 4. 산하가 함께 통곡한 삼전나루 항복식 5. 속속들이 골병이 든 나라 살림 6. 자중지란으로 227년 만에 무너져내린 명나라 제4부 사상과 문학의 지평이 넓어지다 1. 주자학만 학문인가 양명학도 학문이다 2. 서민문학 귀족문학 3. 문학이여, 시대를 바라보라 사랑을 노래하라 찾아보기 연표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