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 로그인
  • 문의하기
  • eBook
  • 신간 이북
  • 콘텐츠보관함
  • FAQ
  • 도움말
  • 독자서평
  • FAQ
  • Q&A
  • 도움말
  • 도서관
홈 > book > 외국어
[외국어] 이것이 새천년 미국영어다 8
조화유 | 대현출판사 | 2003-10-01 | 공급 : (주)북토피아 (2003-10-01)



제작형태 : xml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지원기기 :
책이 열리지 않으세요? 리더 수동설치

전체 / 스트리밍 (xml)

1~12 / mp3 내장 (xml)

13~27 / mp3 내장 (xml)

28~43 / mp3 내장 (xml)

44~56 / mp3 내장 (xml)

57~63 / mp3 내장 (xml)
  • 흥미진진한 조화유 STORY 영어! 재미있는 소설을 읽는 둣, 감칠맛 나는 수필을 읽는 듯! 유머와 재치, 흥미와 화제가 넘치는 책! 신문기자이자 소설가였던 저자가 미국 현지에서 쓴 생활체험 영어책! TOEFL 시험의 어휘, 작문 부문에서 세계 최고 득점을 획득한 저자가 1973년 처음 미국 이민 길에서부터 그곳에서 25년 넘게 살아오면서 몸소 체험했던 영어를 STORY화해서 들려주는 미국 현지 영어! 막대한 비용을 들이고 떠나는 어학연수, 또는 유학. 단돈 몇 천원으로 이 책들을 통해 미국 현지 영어를 들어 보고 떠나면 한결 어려움이 풀립니다! 외국어를 학습하는 방법 중에 가장 쉬운 방법은 반복이 아닐까? 그러나 반복의 수명이란 짧다. 그것은 끈기없이는 결코 불가능할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알찬 내용에 따라 붙는 게 [재미]라는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은 재미란에 있다. 무조건 지식을 전달하려 하지 않고,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유머, 그리고 알록달록한 선의 그림이 읽는 재미 만큼은 확실하게 보장한다. 내용 또한 일상적이라서 무심코 지나쳤던 다이알로그를 반복해서 읽다보면 정말 외국인 앞에서 몇 마디의 말은 꺼낼 수 있을 것만 같다.

  • 경남 거창 출생, 부산고, 서울대 사회학과 졸업, 미국 웨스턴 미시간 대 석사 학위, 퍼시픽 웨스턴 대 박사 학위(응용언어학 박사), 조선일보, 동양통신 기자(1965-1973), 역저서(대사건과 대기자)출판(1968), 대한일보 신춘문예 소설 <흉일>당선(1970), 창작집 <이것이 정말 내가 쓰고 싶은 글들이었다>출판(1999), TOEFL 시험, 어휘, 작문 부문서 세계 최고 득점(1972), 1973년 미국 유학, 학위 과정 수료 후 L.A에 정착,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등 3개 신문 미주판 편집국장, 편집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이들 신문에 생활영어 컬럼 연재, 1976년부터 Everyday American English 시리즈 저술 출판, 현재 L.A서 Job's Publishing Co. 경영하며 저술활동, 조선일보에 '국제화 시대 영어 한마디', 스포츠조선에 '영어 회화 특공 작전', '마운드의 신사 박찬호'(영어 만화) 등 연재

  • 1. How did he strike you? 2. Thank you for your business. 3. On sale과 for sale 4. I'm in the middle of cooking. 5. Don't become a statistic. 6. Who did you order it from? 7. Are you going to will-call? 8. 3,500달러 깎고 샀지요. 9. You're talking my language! 10. That's the name of the game. 11. 일상 용어가 된 스포츠 용어들 12. President Clinton is a car buff. 13. What's cooking? 14. You are history. 15. 수명이 얼마나 됩니까? 16. On at a time, please. 17. The other way around. 18. '실수로'와'일부러' 19. Doesn't ring a bell. 20. You are a cut above me. 21. It's going to be some party. 22. I was tied up in traf6ic. 23. Don't take it personally. 24. I learned a lesson the hard way. 25. Beat it! 26. Give me a rain check, will you? 27. The judge threw the book at him. 28. You have to check that suitcase. 29. 사기를 당한 것 같군요. 30. We're shorthanded today. 31. My car got broken into. 32. This car is well broken in. 33. I hate the morning after. 34. You paid through the nose. 35. 다시 여기 오나 봐라! 36. 말하기 쑥스러운 단어들의 표현 37. I'm speechless! 38. 구급 전화 911을 이용할 때 39. Don't be a litterbug. 40. I'm holding for Mr. Brown. 41. I'll be right with you. 42. Sorry, you missed the boat. 43. There goes my once-in-a-lifetime chance. 44. There is no such thing as a perfect crime. 45. How did the Dow do today? 46. Shoot! 47. He went out like a light. 48. 여러 가지 경고문에 대하여 49. Get a life! 50. Don't jump to conclusions. 51. 우리끼리니까 하는 말인데.... 52. Look before you leap. 53. 크레디트 카드를 분실했을 때 54. '옥에 티'입니다. 55. Don't give it a lick and a promise. 56. 설날에 떡국을 먹습니다. 57. I'll drop by one of these days. 58. 인종 차별하지 마시오. 59. 부도 수표인지 확인하는 방법 60. You have a fat chance. 61. 어느 정도 가격을 생각하고 계십니까? 62. Three in 100 Americans are Asians. 63.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