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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book > 장르문학
[장르문학] 스나이퍼 2 - 이원호 장편소설
이원호 | 다리미디어 | 2002-01-15 | 공급 : (주)북토피아 (2003-10-01)



제작형태 : xml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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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IA의 F급 저격 요원인 윤우일. F급 요원은 청부살인을 전문으로 하는 임시 요원으로 우일은 프랑스 외인부대에서 차출된 용병이다. 사건에 투입되게 된 우일은 작전이 진행되던 어느 날, 자신이 사건이 끝남과 동시에 제거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전개되는 긴박한 상황. 우여곡절 끝에 다시 사건에 투입된 우일은 북한의 자금운용책인 이덕수를 만나게 되는데… 이덕수는 미사일 대금인 2천 6백만 달러를 현찰로 받아 옮기는 임무를 띠고 우일의 지시를 기다린다. 누가 적인지도 모르는 미궁으로 상황은 점점 빠져들고, 한바탕 벌어지는 총격전으로 우일은 북한의 미사일 대금을 손에 넣어 탈출하게 된다. 손에 넣은 자금을 여러 은행에 안전하게 예치시킨 유일은 이덕수의 부인과 딸을 찾아 로마로 향하게 된다. 죽어가던 이덕수가 로마에서 기다리고 있을 자신의 처와 딸은 한국으로 보내달라고 부탁했기 때문이다. 자신이 이덕수를 죽였다는 죄책감인지 연민인지 그는 이덕수의 처인 서미향을 만나 그녀와 동행한다. 우일을 뒤쫓고 있는 CIA의 추적으로 부부 행세를 하게 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이끌리고 그들을 쫓는 CIA의 발길을 피해 그들의 사랑은 더욱 깊어만 간다. 계속되는 추적에 서미향의 안전을 위해 윤우일은 떠나고 인질로 잡힌 서미향과 그녀의 딸은 끝내 죽고 만다. 그들의 유골을 추억과 함께 흩뿌린 우일은 모든 것에 염증을 느끼고 한국행을 결심한다.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윤우일의 과거, 서서히 드러나는 그의 비밀… 험한 인생의 행로를 걸어온 윤우일 모처럼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그는 권력의 끝이 어디인지, 자본의 위력이 어디까지인지 시험해 보고자 한다. 정치권의 비리와 음모를 직접 겪으며 더욱 악날해지는 자신의 모습에서 그것이 그리운 한 사람을 잊기 위한 몸부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전북대학교를 졸업했다. ㈜백양에서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의 무역담당을 지내고, ㈜경세무역을 직접 경영했다.
    1991년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해 『밤의 대통령』『황제의 꿈』으로 연속밀리언셀러를 기록, 단숨에 대중문학 최고의 작가로 부상하였으며 현재까지 발표하는 작품마다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총 판매부수가 1000만부에 이르는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다.

    지은 책으로 『밤의 대통령』『황제의 꿈』『영웅의 도시』『대통령』『계백』『도시의 남자』『유라시아의 꿈』『대한국인』『오피스텔』『반역』등이 있다.

  • 1장 재등장 2장 방관자 3장 무법지대 4장 새로운 보스 5장 배반 6장 음모 7장 대도 8장 귀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