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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book > 에세이/산문
[에세이/산문] 명주 - 방민호 문학산문집
방민호 | 생각의나무 | 2003-01-30 | 공급 : (주)북토피아 (2003-10-01)



제작형태 : xml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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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주는 그리움이며 미혹이다 한국문학의 젊음의 장을 다져나가는 1960년대산 문학평론가 방민호.. 추억의 자락으로 이제 막 들어서는 한 젊은 지성의 자화상.. 그 스산하고 뜨거웠던 연대기에 관한 문학적 회상록... 남루한 유년, 절망과 함성의 80년대 대학시절을 넘어 한국문학의 젊음의 한 장(場)을 다지는 교교한 지성이 되기까지 평론가 방민호가 써 내려간 기억과 문학에 대한 알리바이... 문학평론가 방민호의 첫 번째 산문집 [명주-차마 말할 수 없어, 사라져간 모든 것들의 이름]에는 저자 방민호의 '한 시절'과 '한 생각'이 담겨 있다. 그것은 지나간 유년에 대한 스산한 고백이기도 하고 시대를 향한 강직한 울림이기도 하며 또 한편 문학인으로서의 정체성의 확인이기도 하다. 어느 날 밤 나는 여기저기 흩어진 채 숨어 있는 사적인 기록들을 찾아 옮기고, 버리고, 기록과 기록 사이를 잇는 가교를 만들기 시작했다. 기록은 옛 텍스트이고 회상은 그것들을 잇는 가교다. 내 글을 읽는 분들이 여기서 '나'와 타인이 함께 만들어온 시대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혼자 짊어질 수 밖에 없는 자기 삶의 운명을 엿볼 수 있다면 다행스럽겠다. -본문중에서

  • 1965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문학평론가이며 국민대학교 전임강사이다.

    1994년 겨울 「현실을 바라보는 세 개의 논리」로 제1회 신인평론상(창작과비평사 주관)을 수상했다.
    1997년 3월 일본국제교류기금 초청 일본 순회강연을 했고, 《실천문학》편집위원(1996년 가을~현재), 《21세기 문학》기획위원(1997년 가을~현재)을 거쳐 지금은 《서정시학》의 편집위원(2002년~현재)으로 있다. 『비평의 도그마를 넘어』(창작과비평사, 2000), 『납함 아래의 침묵』(소명, 2001), 『채만식과 조선적 근대문학의 구상』(소명, 2001) 등이 있다.

  • 나는 더 이상 소년이 아니다 사물을 응시한다는 것 말은 환원을 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