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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book > 역사
[역사] 한 외교관의 러시아 추억
채수동 | 동서문화사 | 2001-01-01 | 공급 : (주)북토피아 (2003-10-01)



제작형태 : xml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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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70년 외교부에 들어가 30년 넘게 외교관으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부임지에서 겪은 체험을 토대로 쓴 에세이 모음이다. 제목에는 '러시아 추억'이라는 문구가 박혀 있지만, 비단 러시아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 관한 내용도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한다. 러시아, 이집트, 터키, 루마니아 등 저자가 외교관으로 근무했던 나라들의 풍물을 접할 수 있다. 저자는 대학에서 러시아 문학을 전공했을만큼 러시아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반까지는 채대치라는 필명으로 러시아 문학 작품을 번역하기도 했다. 채대치가 번역한 러시아 문학 작품은 일역판과 영역판을 중역한 러시아 문학책이 판치는 상황에서 러시아 직역본의 갈증을 달래주었다.

  • 1961년 경기고등학교 졸업, 1966년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 졸업, 1977년 미국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러시아문학 전공, 1982년 미국 콜럼비아대학교 대학원 수학.

    1970년 외무부에 입부, 주유엔대표부 3등서기관(1975), 주이스탄불총영사관 영사(1977), 주오오사카총영사관 영사(1983),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영사(1988), 주루마니아대사관 검사관(1990), 주러시아대사관 참사관겸 총영사(1992), 국제연구교류단지 관리소장(1995), 주나고야총영사관 총영사(1996), 1998년부터 현재까지 주수단대사관 대사로 재직 중.

    역서 : 톨스토이의「크로이체르 쏘나타」, 도스토예프스키의「죄와 벌」,「악령」,「까라마조프형제들」

  • 대사와 수퍼 보름달 / 아내를 그리며 한 외교관의 러시아 추억 악령(惡靈) 죄와 벌에서의 까쩨리나 이바노브나 소음악당의 추억 이백년 묵은 거북이 은사시 꽃나무 동완 교수님 러시아 유학생활에 관하여 현대전자 연수단 납치사건 사막의 나라에서 코끼리의 코 나일강의 매(Hawk) 말의 주검 사막으로 가다 쌀 이야기 말라리아와 모기장 우리 전통문화의 소개를 위하여 스핑크스와 파피루스 마라산 등정기 사파리(Safari) 여행 이집트 기행 아쌀람∼알리꿈∼알라∼알라∼ 세 이름을 가진 도시 모스크와 궁전들 카팔르에서 마르마라의 생선 이야기 벨그라드(Belgrad) 숲 왕자섬 숲속의 부쿠레쉬티 루마니아의 첫 태극기 드라큘라(Dracula) 성 차우세스쿠의 유산들 소금광산과 진흙 목욕 집시(Gypsy) 박물관과 미술품들 양쿠 씨와의 대화 「한 외교관의 러시아 추억」을 펴내며 러시아를 사랑하는 옛친구 채수동 구멍가게 집 도스토예프스키 인간과 문학에 대한 열정 우리들의 《노마도》 시절 한 시인, 한 작가, 한 인간의 모습 판잣집 밥상 위 도스토예프스키「악령」 그 겨울 보드카와 막시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