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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임진왜란은 우리가 이긴 전쟁이었다 -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의 재조명
양재숙 | 가람기획 | 2001-02-22 | 공급 : (주)북토피아 (2003-10-01)



제작형태 : xml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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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92년 임진년, 일본의 침략으로 막이 오른 7년간의 전쟁. 조선과 일본, 명나라 3국이 혈전을 벌인 대규모 국제전 임진대전쟁은 조선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40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국가간 정규전쟁이 아닌 ‘왜놈들의 난동’쯤으로 치부하면서 숨기고 싶은 치욕스런 민족 수난사로 인식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기고도 이긴 줄 몰랐던 조·일 7년 전쟁 그 전모와 성격을 규명, ‘임진왜란관’을 명쾌하게 바로 세웠다. 이 책은 임진왜란을 새롭게 되짚어봄으로써 그 동안 왜곡되었던 임진왜란의 진실과, 패전으로 기억되고 있는 잘못된 시각을 풍부한 고증을 통해 바로잡아, 진정한 승리의 환호와 민족의 자존을 회복시킨다. 이 책의 주제는 명확하다. 바로 제목 그대로 '임진왜란은 우리가 이긴 전쟁이었다'는 것이다. 저자는 한국인들이 침략전쟁을 일으킨 일본을 비난하는데 중심을 둔 나머지, 자신들이 전쟁에서 승리했다는 사실마저 깨닫지 못했고, 여기에 일본을 비하하는 사고가 덧붙여져 전쟁(war)이 아닌 난동(revolt)으로 임진왜란을 인식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임진왜란부터 정유재란까지 7년간을 연대기 형식으로 엮고 있어, 임진왜란의 전개과정을 비교적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다.

  • 1938년 전북 진안 출생 동아대학교 법경대학 상과 졸업 전북일보 기자, 부장을 거쳐 전북도민일보 편집국장, 논설위원, 부주필을 지냈고, 현재 전북제일신문 주필로 활동 중이다. 논문 : 원광대학교 채문연구소 논문집 '역사와 사회' 제8,9집에 <임진왜란 400주년 기념 논문 '조선이 이긴 전쟁(The War won by Cho-Sun)'> 발표(1992년) 저서 : <다시 쓰는 임진대전쟁>(고려원,1994)

  • 들어가는 글 1. '전쟁을 잊으면 위기가 온다(妄戰必危)' 1. 북방을 개척하고 남방을 정벌하다 2. 탄탄했던 조선 초기 국방체제 3. 조선은 중화기로 무장했다 4. 조선 수군은 최강의 함대였다 5. 병영은 비고 무기는 녹슬고… 6. 대륙을 향한 군국 일본의 꿈 7. 망국의 길목에 선 대명제국 2. 개전 전야 1. 불세출의 일본국 전쟁 영웅, 도요토미 히데요시 2. 통신사들, 당파 따라 보고도 달라 3. 불멸의 조선국 전쟁 영웅, 이순신 3. 1차 전쟁 1. 침공군 16만이 나고야서 출진했다 2. 조선은 일본의 최후 통첩도 무시했다 3. 조선왕조 사상 가장 길었던 날 4. 일본군, 쾌속 북진하다 5. 상주·충주서 조선군 전멸하다 6. 선조의 평양 파천 7. 평양도 안된다-의주서 청병외교 8. 함경도 반민들, 두 왕자를 일본군에 넘기다 4. 교착전선膠着戰線 1. 일본군이 평양서 진격 정지하다 2. 전라도 방어전 승리의 의의 3. 무적함대 4. 의병전투 5. 반격작전 1. 조·명 연합군, 1차 평양성전투서 패배 2. 조선 수군 부산 강습, 육군 진주성 대첩 3. 조선에 명군 5만 명 출병하다 4. 조·명 연합군, 평양성을 탈환하다 5. 연합군, 서울을 수복하고 남진을 계속하다 6. 전쟁과 평화 1. 명·일군 주력 본국 귀환-지루한 강화회담 2. 전 전선 소강상태에 들어가다 7. 2차 전쟁(정유재란) 1. 히데요시 대노-일본군 재침하다 2. 일본군 12만 명 전라도로 진격 8. 최후 승리 1. '13척으로 200척을 격멸'-명량대해전 2. 일본군 총퇴각, 연합군 총반격 3. 조·명 연합군 12만 전면 공격-일본군의 패주 4. '이순신은 자살했는가? '-최후 해전서 의문의 전사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