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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book > 역사
[역사] 세계 7대 불가사의
김훈 | 가람기획 | 2002-06-10 | 공급 : (주)북토피아 (2003-10-01)



제작형태 : xml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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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가장 최근에 이루어진 연구 성과를 반영하여 해설한 ‘고대세계 7대 불가사의’이다. 각 분야의 전문가인 저자들은 각각의 불가사의를 다루면서 그것의 역사, 위치, 목적으로 시작하여 해당 건축물의 구체적인 치수, 지은 사람들, 건축학상의 특징과 관련 전설 신화 등 세부적인 기록들을 상세히 정리, 묘사했다.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역사 속으로 사라졌는지, 혹은 아직까지 남아 있는지에 대해서도 밝히고 있다. 그리고 각 불가사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수록된 사진, 그림들은 고고학자들이 대상물들을 직접 목격한 고대인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복원한 것들이다. 또, 시대의 변천에 따라 사람들의 눈에 어떻게 비쳤는가를 보여준다. 세계 7대 불가사의에 대한 모든 정보를 이 한 권의 책에 담으려 한 저자들의 노력은, 특히 피라미드를 제외한 더 이상 지상에 존재하지 않는 6개의 불가사의를 되살리고자 한 대단한 열정으로 완성되었다. 불가사의에 대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분석으로 접근하고자 한 이 책은 고고학, 역사, 또는 고대문명에 관심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신선하고 속시원한 독서체험을 안기기에 충분하다.

  •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고,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분에 당선 되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고 번역서로「선악을 넘어서」「페이터의 산문」「페디 클라크 하하하」「작은 나무야 작은 나무야」「99번째 죽음」「희박한 공기 속으로」「고대의 배와 항해 이야기」「람세스, 이집트의 가장 위대한 파라오」「파라오의 심판」외 다수가 있다.

  • 머리말 기자의 대피라미드 바빌론의 공중정원 올림피아의 제우스 상 에페소스의 아프테미스 신전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레움(대영묘) 로도스의 거상 알렉산드리아의 파로스 등대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