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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 | 태동출판사 | 2003-03-25 | 공급 : (주)북토피아 (2005-12-26)



제작형태 : xml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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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 있는 것이란 무엇인가? 생각하건대 현실이 보다 좋아진다면, 죽음이나 그에 따르는 공포도 없을 것이고, 자연히 그 어느 것도 내 마음속에서 조각조각 찢겨나가지 않을 것이며, 닥쳐올지도 모르는 어떤 불행도 겁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사랑하는 자만이 살아 있는 것이다. 대표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어떤 천사가 하느님의 명령에 의구심을 품고 괴로워하다가 뜻을 거역했다. 그는 곧 벌을 받아 날개가 없어진 채, 발가벗은 몸으로 땅에 떨어졌다. 추운 러시아의 겨울에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가난한 가죽쟁이가 지나가다가 그를 발견했다. 당장에 가죽쟁이의 마음에 연민과 동정이 일었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남자에게 외투를 입혀 집으로 데려간다. 천사는 가죽쟁이네 집에서 가죽 일을 배운다. 천사는 인간의 삶을 보며 도중에 하느님의 뜻을 이해한다. 그때서야 자신의 생각이 잘못됐고 하느님의 뜻이 옳았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 순간, 바로 그 순간, 그가 깨닫자마자 하늘에서 지붕을 뚫고 빛의 기둥이 내리꽂힌다. 그 빛줄기를 타고 천사였던 가죽쟁이는 다시 천사가 돼서 하늘로 올라간다.

  • 1828년 러시아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나 카잔대학교를 중퇴하고 고향에 돌아와 농촌계몽활동을 하다가 실패하고 군에 입대했다. 처녀작「어린 시절」을 시작으로 주로 현대인이란 잡지를 통해「소년시절」「청년시절」「카자크 사람들」등을 발표했다. 이후 투르게네프, 곤차로프 등 동인들과 친교를 맺으면서「전쟁과 평화」「안나 카레니나」「부활」등 세계적인 불후의 명작을 남겼다. 또한「바보 이반」「두 노인」등 민중소설도 썼으며 종교론, 예술론, 인생론, 희곡 등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방대한 저서를 남겼다.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달걀만한 씨앗 바보 이반 꼬마 도깨비의 선물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있다 촛 불 사람에겐 땅이 얼마만큼 필요한가? 세 그루 사과나무 두 순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