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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book > 인문
[인문]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 1 - 생활과 한자
정민 | 휴머니스트 | 2002-10-30 | 공급 : (주)북토피아 (2004-11-18)



제작형태 : pdf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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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1장 ~ 2장 (pdf)

02. 3장 ~ 5장 (pdf)

03. 6장 ~ 부록 (pdf)
  • 우리의 생활과 문화 속에서 살아 숨쉬는 한자 교양을 담아내자는 취지 아래 기획된 책으로,「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이래 또다시 선보이는 한자 '국민 교과서'라 할 수 있다. 1권 '생활과 한자'에서는 일상 주변에서 익히 사용하는 생활한자를 주제별로 묶었고, 2권 '문화와 한자'에서는 좀더 범위를 넓혀 인간의 사회, 문화와 관련한 어휘를 범주화하여 주제별로 엮었다. 어려운 한문 고전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작업에 몰두해온 정민 교수를 비롯 모두 4명의 필진이 적극 참여하였으며, 2년 여의 집필 과정을 통해 정성을 담아 펴낸 흔적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자를 뜻도 모르고 무조건 달달 외워야 하는 외국 글자로 보지 않고, 시종일관 우리 문화를 읽어내는 '코드'로 바라보는 것이 이 책의 기본 방침. 이 책이 딱딱한 학습 교재보다는 대중적인 인문서, 문화 교양서로 먼저 읽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특히 갑골문과 금문, 전서와 예서 등의 문자도판에서 옛그림, 문자도, 와당의 표정 등에 이르기까지, 내용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도판 자료들을 대거 수록하여 이해와 기억을 돕는다. 청소년과 대학생에서 교사와 학부모 등 성인에 이르기까지, 한자와 인문교양 지식을 익히는 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며, 최근의 한자 열기와 더불어 한자에 대한 기존의 인식과 현행 한문 교육에 대해 성찰하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 충북 영동 출생으로 한양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언에서 '조선 후기 고문론 연구' 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모교에서 고전문학을 가르치고있다. 한시의 언어 미학 체계를 쉽게 풀어 쓴「한시 미학 산책」, 연암 박지원의 예술론을 살핀「비슷한 것은 가짜다」, 옛글 속 선인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읽어낸「책 읽는 소리」, 한시 깊숙이 배어 있는 도교적 상상력을 다룬「초월의 상상」등 여러 권의 책을 냈다. 이 책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을 위해 썼다.

  • 一. 생활 속의 한자 1. 의미가 담긴 말 2. 유래가 있는 말 3. 모르고 쓰는 말 4. 잘못 알고 쓰는 말 二. 말말말 1. 말의 종류와 무게 2. 세 치 혀의 무서움 3. 욕설에 담긴 뜻 三. 우리 몸과 한자 1. 얼굴 위의 한자 2. 신체와 한자 3. 신체 내부 기관과 한자 四. 사람의 마음 1. 기쁨과 슬픔 2. 사랑의 표현 3. 우정과 신의 五. 생로병사의 신비 1. 탄생과 성장 2. 질병과 인간 3. 늙음과 건강 4. 죽음과 장례 문화 六. 가족과 윤리 1. 성과 이름 2. 나이와 연륜 3. 촌수와 호칭 4. 효도와 인륜 부록 - 책 속의 책, 사자 성어(四字成語) 한자와 문화 문자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