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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왜 나는 십년을 공부하고도 '한턱내!'를 영어로 말하지 못할까?
백선엽 | 넥서스 | 2001-07-25 | 공급 : (주)북토피아 (2006-09-18)



제작형태 : xml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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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 샷!', '학사경고 먹었어', '배터리가 나갔어', '동창회', '넌 화장이 너무 진해', '갠 인간성이 좋아'. 우리는 이 중 몇 개쯤을 영어로 말할 수 있을까? '이런건 어떻게 말하지?'라고 평소에 궁금해하던 모든 것을 키워드로 싱싱한 미국인들의 대화를 예문으로 정리한 책이다. 10년 이상 영어 교육을 받으면서도 정작 배우지 못했던 표현들, 토익 만점을 받아도 막상 물어보면 대답하지 못하는 주변의 일상적인 표현들을 골랐다. 진짜 영어, 늘 궁금하던 영어, 답을 보면 이렇게 쉬웠나 싶지만 알기 전에는 어렵게만 생각했던 영어 표현들이 가득 들어 있는 짭짤한 책이다.

  • 미국 아이오와주에 있는 The University of Iowa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였다. 영화산업과 영어책 쓰기가 주 활동영역인 저자는 1997년「책을 펼치면 미국이다」라는 책을 통해서 영어책 쓰기에 뛰어들었으며 약 3년 동안「미쳤다고 영어를 어렵게 공부해!」「미국 20대가 가장 많이 쓰는 영어 BOX」「미국 캠퍼스에 영어말빨 세우기」「영어회화, 365단어로 코쟁이 기죽이기」「영어로 여행가자」「해외여행 한글만 알아도 한다」「왜 나는 십년을 공부하고도 한턱내!를 영어로 말하지 못할까?」「동사구도 모르면서 어떻게 영어를 해?」등 18권의 책을 출간했다. 또한 KBS 라디오 '젊음의 세계'에서 영어진행을 했으며, 한국일보 영어칼럼, 한국경제신문 비즈니스 영어칼럼, 일간스포츠 색색 영어칼럼을 게재했다. 현재는 (주)Mille21에서 기획이사로 일하고 있다.

  • 1. 이런 말 영어로 어떻게 하지? 직장인 K씨가 가장 궁금했던 말들 학생 P군이 가장 많이 물어본 말들 친구끼리 있을 때 입 안에서만 맴돌던 말들 주부 L씨와 미혼여성 J씨의 영어 궁금증 총정리 2. 이런 것 영어로 뭐라고 하지? 일 교육 생활경제 여행 자동차 & 교통 개인 전화 & 우편 대중매체 자연 정치 법 병원 가정 레크리에이션 나라 이름 사람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