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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book > 에세이/산문
[에세이/산문] 왼발은 뜨고 오른발은 닿네
허허당 | 밀알 | 2001-11-10 | 공급 : (주)북토피아 (2005-11-28)



제작형태 : xml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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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지난날을 되돌아보니 아무런 할 일 없이 오고 갔었네. 지금 길을 멈추고 생각해 보니 온 일도 없고 간 일도 없네. 몸을 굽혀 앞을 보니 왼발은 뜨고 오른발은 닿네.' 이런 글귀로 표지를 시작한 이 책은 알듯 모를 듯한 화엄의 세계를 선화(禪畵)로 그려냈다. 불교의 진리를 나타낸 아름다운 그림과 담백한 글들이 담겨 있다.

  • 虛虛堂 (법명:향훈)
    1974년 가야산 해인사에서 출가했다.
    해은 스님을 은사로 1976년 득도
    1986. 제1회 禪畵展 어디로 갈거나
    1989. 제2회 禪畵展 생명의 걸음으로
    1991. 제3회 禪畵展 가고가고 또 간다·<시화집> 출간
    1995. 제4회 禪畵展 허허당의 화엄세계 부처님 오신 날 기념전
    1997. 제5회 禪畵展 허허당이 본 화엄세계 '우담바라의 꽃은 피고'
    1998. 세계문화유산의 해 기념 초대전
    2000. 5. 스위스 취리히의 갤러리 테제미드에서 초대전
    2000. 제8회 禪畵展 허허당이 본 화엄세계 '선승의 눈'
    현재 만행 중.

  • 1부 빛은 땅으로 죽지못하고 확실한 예감 인생계산법 심심한 존재 큰 슬픔과 큰 자비 수행자는 여기 옷 한 벌 있으니 진정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대 마음을 비우면 깨어나라 그대는 지금 (이하생략) 2부 허공에 심은 나무 하늘 가운데 두 발로 삼천 배 감나무 아래의 부처 출가 보름 달 고혼 미륵전 사방팔방사 객승 객실 만행 허허당 (이하생략) 3부 왼발은 뜨고 오른 발은 닿네 나는 선화란 불의 생명 소중한 것은 후유암의 밤 오늘은 아름다워라 객승 온종일 아, 몸의 천하여 (이하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