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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book > 문학
[문학] 순수의 시대 2 - 김하인 장편소설
김하인 | 예담출판사 | 2006-02-21 | 공급 : (주)북토피아 (2006-09-18)



제작형태 : 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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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화꽃 향기」의 작가 김하인의 신작 소설. 1980년대를 걸어온 이들을 위한 클래식 러브 스토리이다. 주인공 희연은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이다. 신체적 장애로 인한 아픔과 고통 속에서도 그녀는 특수교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 누구보다도 열심히 그리고 당당하게 살아간다. 어느 날 시위주동자를 쫓는 형사들의 추적을 피해 자신의 공간으로 침입한 재석을 만나게 된다. 그 시기는 부조리한 사회정치 현실에 대항하여 유난히 충돌과 사건이 많던 때였다. 두 사람의 만남은 그렇게 이루어졌고 사랑은 시작된다. 희연은 재석에겐 하나의 숲이다. 편안한 휴식이 있는 숲. 하지만 재석은 투쟁의 현장으로 다시 달려간다.

  • 경북 상주 출생. <조선일보> <경향신문>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으며 <현대시학>으로 시단에 입문. 잡지사 기자, MBC 라디오 대본작가, MBC TV 구성작가로 활동. 저서로 장편소설 <내 마음의 풍금소리> <왕목> <푸른 기억 속의 방> <아르고스의 눈> 등이 있다. <왕목>으로 제5회 추리문학 매니아상 수상.

  • 단산지 저수지 푸른 집 시대가 내 옆을 걸어가고 있다 1987년 6월 2일 깊은 울음은 밧줄과 같다 시대를 정확히 가늠하다 정말로 당신을 사랑해! 그가 나를 기다리다 꿈처럼 푸르른 집 나만 믿어 패배와 단도(短刀) 빤스 걸친 삼계탕 끝장내다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