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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book > 사회
[사회] 경제뉴스의 두 얼굴
제정임 | 개마고원 | 2002-12-11 | 공급 : (주)북토피아 (2006-09-18)



제작형태 : xml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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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짓말을 읽어야 진실이 보인다! '도대체 광고야, 기사야?'하고 독자들을 짜증나게 만드는 홍보성 기사가 지면을 도배하기도 하고, 대기업의 비리를 폭로하는 기사가 거액의 광고와 맞바꾸기가 되기도 한다. 물론 이런 일은 은밀하게 이루어지고, 아닌 척 위장된다. 이 같은 돈의 조직이 가장 적나라하게 반영되는 지면이 바로 경제면이다. 기업과 관련한 뉴스가 다루어지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신문방송의 경제뉴스는 이처럼 자본의 힘에 의해 왜곡될 가능성이 가장 높기 때문에 어떤 뉴스보다도 날카로운 감사의 눈길을 필요로 한다. 수용자의 감시가 소홀할 때, 경제권력이 원하는 대로 여론이 왜곡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여론 왜곡은 다시 경제구조의 모순과 분배의 불평등을 더욱 강화하고 고착하는 방향으로 경제의 흐름을 이끈다.

  •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경영대학원 국제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서울대 경영학과 박사과정에 있다. 경향신문과 국민일보에서 사회부 경제부 기자로 14년여 동안 일했으며, 현재 KBS라디오 등에서의 시사 및 경제 해설과 경향신문 '정동칼럼'집필 등 프리랜서 칼럼니스트로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서울대 국제금융연구센터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 머리말 - 경제뉴스와 신뢰의 위기 1부 경제뉴스의 숨겨진 얼굴 1. 독자를 속이는 경제뉴스 2. 나라를 망치는 경제뉴스 2부 달라져야 할 경제뉴스 3. 경제뉴스 왜, 어떻게 왜곡되나 4.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맺음말 - 정직한 뉴스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