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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book > 자연/과학
[자연/과학] 어느 의사의 고백 - 현대의료체계에 대한 윤리적이고 철학적인 고백록
알프레드 토버 | 지호출판사 | 2003-10-28 | 공급 : (주)북토피아 (2006-09-18)



제작형태 : xml
대출현황 : 대출:0, 예약:0, 보유수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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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평생 의사로 살아온 저자의 현대 의학에 대한 철학적, 실천적 고민을 담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수많은 죽음들을 지켜보면서 덮어두었던 임상 경험들을 하나씩 꺼내 철학적 반성을 시도한다. 의학의 신 헤르메스의 지팡이로 가벼운 일화들을 하나둘씩 풀어놓으면서, 의료를 행하는 이들이 고민해야 할 구체적인 항목들을 깊이있게 성찰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의학이 지나치게 과학화 되고, 환자를 인간이 아니라 과학적 의료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현실을 비판한다. 그는 의사로서 환자를 보살피는 일에 점점 무관심해지고 있는 의료시스템과 싸워야 하는 좌절감에 대해, 철학자로서 의료관계자들이 처한 곤경의 뿌리라고 생각되는 윤리적 문제들에 대해 언급한다.

  • (Alfred Tauber)
    보스턴대학교 철학ㆍ과학사 센터의 철학교수이자 보스턴 의대 교수이다. 하버드 의대, 임상의학의 메타 메이요 클리닉, 보스턴 시립병원 등에서 의사로서 일했고 동기생 중 가장 먼저 교수로 임명되는 등 엘리트코스를 밟다 마흔 살에 어머니의 죽음을 맞고 철학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저서로는「헨리 데이빗 소로우와 앎의 도덕적 측면」「다양성의 세대」「면역학적 자아」등이 있다.

  • 감사의 글 프롤로그 1 역사적 도전 2 타자의 부름 3 새로운 의료윤리로 4 철학적 탐색 5 환자의 권리 6 니체의 묵상 에필로그 옮기고 나서 저자 노트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