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형수
한 평 감옥 속에서 볼펜심지만으로 휴지에 써내려간 속죄의 기록“죽을 죄를 지었으니 죽겠습니다”쾌락과 방탕한 생활을 쫓던 전과4범 박철웅은 사채빚을 갚기 위해 범행을 감행, 세 명의 목을 졸라맨 후 자신의 집 마당에 묻고 그 위에 조경...
꼬마 수도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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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 - 송혜근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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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문화 2003-09-04 북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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