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시를 쓰다
‘고래, 시를 쓰다’는 여러 사물과 관련된 산문과 에세이, 사진으로 이루어진 책이며 사전적 의미의 ‘시집’이 아니라 시적인 글과 사진이 있는 ‘글자 위의 여행’이라고 할 수 있다. 식물과 다리, 기차, 새와 배, 사건, 친구, 경계,...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오베라는 남자』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의 감동을 잇는 프레드릭 배크만의 아름답고 꿈같은 이야기씁쓸하고도 달콤하다, 읽는 내내 마음이 무너지게 하는 배크만의 이 짧은 소설은 모든 걸 놓아버리는 과정에서도 느낄 수 있는 기...
잃어버린 얼굴
"“이런 미스터리를 기다렸다. 드디어 도래했다” 요네자와 호노부 강력 추천! 완벽한 복선 회수,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 고품격 미스터리에 요구되는 모든 것이 여기에 있다"
[문학] 한교기
김소엽
작가문화 2003-09-04 북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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