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축구감독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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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엄마`에 관해 쓰기 시작했다
그 책의 더운 표지가 좋았다
계절이 가면 다시 계절은 옵니다. 사람도 자연을 닮아 서로의 곁에 잠시 머물다 다시 갈 뿐입니다. 떠남이 없다면 남겨지는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겠지만, 머물기도 하고 때로는 떠날 수 있어 우리는 무언가를 오래도록 추억하고 그리워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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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해
작가문화 2003-09-04 북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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