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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잘돼가? 무엇이든
이경미 저
arte(아르테) 2018-08-01 예스이십사
“힘들지? 우리 좀 웃고 가요.”힘들고 우울할 때마다 적어 내려간 농담 같은 안부 인생이란 결코 아름답게 굴러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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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하루의 취향
김민철 저
북라이프 2018-07-12 예스이십사
“우리에겐 지극히 개인적인 즐거움으로 가득 찬각자의 행성이 필요하다.”‘나’를 위한 매일의 발견, 편애의 기쁨 “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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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이제부터 민폐 좀 끼치고 살겠습니다
고코로야 진노스케 저/박재영 역
걷는나무 2018-07-10 예스이십사
어차피 모두가 폐 끼치며 살아가는데왜 나만 참고, 버티고, 억지로 웃어야 하죠? “이제부터 저도 민폐 좀 끼치고 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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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진작 할 걸 그랬어
김소영 저
위즈덤하우스 2018-04-27 예스이십사
전 MBC 아나운서, 책 읽어주는 여자, 책방 주인 김소영 첫 에세이“그때 나는 일이 없어도 좋았다. 일단은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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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사랑이 끝나고 나는 더 좋아졌다
디제이 아오이 저/김윤경 역
놀 2018-04-24 예스이십사
너를 사랑하느라 나를 돌보지 못한시간들에 건네는 진심 어린 위로사랑이 끝났다.아직 어딘가 외롭다.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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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
하완 저
웅진지식하우스 2018-04-24 예스이십사
노력이 배신하고, 인생에 사사건건 고나리질하는 현실열심히 ‘내’ 인생을 살기 위해 더 이상 열심히 살지 않기로 결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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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혼자서 본 영화
정희진 저
교양인 2018-03-09 예스이십사
“이 영화들이 있어 삶을 견딜 수 있었다.”여성학자 정희진이 죽도록 사랑한 영화 28편《혼자서 본 영화》는 한국 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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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며느리 사표
영주 저
사이행성 2018-02-28 예스이십사
‘며느리 사표’를 쓰고 되찾은 ‘진짜 나’의 삶, 기적 같은 대반전이 일어났다! ‘오랫동안 다니던 회사도 사표를 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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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괜찮은 척은 그만두겠습니다
한재원 저
북라이프 2018-02-22 예스이십사
“억지로 먹는 아침밥 같은 일은죽어도 하기 싫어!”370만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진 네이버 포스트 ‘그러니까, 나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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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마음이 콩밭에 가 있습니다
최명기 저
놀 2018-02-21 예스이십사
“딴짓 좀 해도 인생은 잘 돌아갑니다”지금도 어딘가 다른 곳을 꿈꾸며 방황하는 사람들에게아무리 푹 빠져 있던 일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