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문학
스틸 키스

스틸 키스

빨간불에 질주하는 자동차, 폭발하는 가스레인지… 지금까지 보지 못한 최첨단 원격 살인 기술의 등장! 흥미진진한 캐릭터, 철저한 자료 조사, 탄탄한 플롯, 충격적인 반전 등으로 독자를 사로잡는 제프리 디버의 링컨 라임 시리즈 신...

저자
제프리 디버
출판사
RHK
출판일
2020-06-17
고독한 용의자

고독한 용의자

"추리소설의 압도적 일인자《13·67》 《망내인》 찬호께이 3년 만의 신작 미스터리 독자들을 열광시킨찬호께이 초기작의 계보를 잇는 정통 범죄추리소설 ‘중화권 추리소설의 출발점"

저자
찬호께이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5-05-08
제저벨

제저벨

읻다 출판사의 포션 시리즈 5권. 한국 SF의 기수 듀나의 연작소설집 《제저벨》이 새로운 장정으로 출간되었다. 소설과 영화 비평을 넘나들며 한국 장르 문학의 마중물이 된 작가 듀나가 선보이는 낯선 모험기, 그 첫 장을 여는 순간 독자...

저자
듀나 저
출판사
읻다
출판일
2024-01-19
전체 89건 ( 7 / 9 )
아르센뤼팽 2

[장르문학] 아르센뤼팽 2

모리스 르블랑 저

넥서스 2012-05-22 예스이십사

1. 시리즈 소개 아르센 뤼팽 단편 걸작선 프랑스 작가 모리스 르블라이 탄생시킨 세계적인 괴도 아르센 뤼팽은 셜록 홈...

  • 보유 2
  • 대출 0
  • 예약 0
아르센뤼팽 3

[장르문학] 아르센뤼팽 3

모리스 르블랑 저

넥서스 2012-05-22 예스이십사

1. 시리즈 소개 아르센 뤼팽 단편 걸작선 프랑스 작가 모리스 르블라이 탄생시킨 세계적인 괴도 아르센 뤼팽은 셜록 홈...

  • 보유 2
  • 대출 0
  • 예약 0
아르센뤼팽 4

[장르문학] 아르센뤼팽 4

모리스 르블랑 저

넥서스 2012-05-22 예스이십사

1. 시리즈 소개 아르센 뤼팽 단편 걸작선 프랑스 작가 모리스 르블라이 탄생시킨 세계적인 괴도 아르센 뤼팽은 셜록 홈...

  • 보유 2
  • 대출 0
  • 예약 0
아르센뤼팽 5

[장르문학] 아르센뤼팽 5

모리스 르블랑 저

넥서스 2012-05-22 예스이십사

1. 시리즈 소개 아르센 뤼팽 단편 걸작선 프랑스 작가 모리스 르블라이 탄생시킨 세계적인 괴도 아르센 뤼팽은 셜록 홈...

  • 보유 2
  • 대출 0
  • 예약 0
아르센뤼팽 6

[장르문학] 아르센뤼팽 6

모리스 르블랑 저

넥서스 2012-05-22 예스이십사

1. 시리즈 소개 아르센 뤼팽 단편 걸작선 프랑스 작가 모리스 르블라이 탄생시킨 세계적인 괴도 아르센 뤼팽은 셜록 홈...

  • 보유 2
  • 대출 0
  • 예약 0
아르센뤼팽 8

[장르문학] 아르센뤼팽 8

모리스 르블랑 저

넥서스 2012-05-22 예스이십사

1. 시리즈 소개 아르센 뤼팽 단편 걸작선 프랑스 작가 모리스 르블라이 탄생시킨 세계적인 괴도 아르센 뤼팽은 셜록 홈...

  • 보유 2
  • 대출 0
  • 예약 0
1994년 어느 늦은 밤 미리보기

[장르문학] 1994년 어느 늦은 밤

유현산 저

네오픽션 2012-04-30 예스이십사

도서 소개가 없습니다.

  • 보유 2
  • 대출 0
  • 예약 0
솔섬 2 미리보기

[장르문학] 솔섬 2

안정효 저

나남 2012-02-02 예스이십사

작가 안정효는 이 소설을 ‘막소설’이라고 표현한다. 또 이 소설의 장르를 ‘판타지+역사+정치+풍자소설’로 정의한다. ...

  • 보유 2
  • 대출 0
  • 예약 0
솔섬 1 미리보기

[장르문학] 솔섬 1

안정효 저

나남 2012-02-02 예스이십사

작가 안정효는 이 소설을 ‘막소설’이라고 표현한다. 또 이 소설의 장르를 ‘판타지+역사+정치+풍자소설’로 정의한다. ...

  • 보유 2
  • 대출 0
  • 예약 0
솔섬 3 미리보기

[장르문학] 솔섬 3

안정효 저

나남 2012-02-01 예스이십사

작가 안정효는 이 소설을 ‘막소설’이라고 표현한다. 또 이 소설의 장르를 ‘판타지+역사+정치+풍자소설’로 정의한다. ...

  • 보유 2
  • 대출 0
  • 예약 0
1 2 3 4 5 6 7 8 9

QUICKSERVIC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