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이가 너무 많아
개똥이 옆에 개똥이 옆에 또 개똥이!‘개똥이’들 중에서도 반짝반짝 빛나는 ‘개똥이’가 되는 법을알려 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2023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천 년에 한 번 돌아온다는 왕왕대왕 황금 개띠 해의 첫 번째 아이가 태어났어요. 부모는 아이에게 가장 좋은 이름을 지어 주기 위해 이름 짓기 달인이 있다는 작명소를 찾았지요. 달인이 지어 준 이름은 바로 바로 ‘개똥’! 귀하디귀한 아이일수록 흔한 이름을 붙여 줘야 한다나 뭐라나. 개똥이는 클수록 이름 때문에 자주 놀림을 받았어요. 왜 아니겠어요? 이름이 무려 개똥이인데요! 결국 개똥이는 부모님의 권유로 전학을 가게 되었어요. 그런데 반 아이들 이름이 모두 개똥이지, 뭐예요! 과연 개똥이의 학교생활은 괜찮을까요?『개똥이가 너무 많아』는 주인공이 개똥이라는 이름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아 반 아이들 이름이 모두 개똥이인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자기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일의 가치를 전하고 주체적으로 삶을 꾸려 가는 법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