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부캐로 출근합니다
『퇴근 후 부캐로 출근합니다』는 회사에 다니며 “이 일이 정말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일까?”라는 질문을 품고 살아가던 한 직장인의 이야기입니다. 오랜 취미였던 독서를 계기로 독서모임 리더가 되었고, 다양한 기획과 실행을 통해 나만의 방식으로 진로를 탐색해 나갑니다.
재미있는 기획과 독서모임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며 다양한 생각을 수집하고, 스스로의 한계를 깨는 도전을 이어갑니다. 그 과정 속에서 받은 피드백을 통해 강점을 발견하고,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갑니다.
이 책에는 진로를 고민하면서도 쉽게 실행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바로 실천해 볼 수 있는 질문과 작은 실험, 그리고 실제 경험에서 얻은 꿀팁들을 담았습니다. 감정적으로 퇴사를 결심하기보다 회사에 다니며 안정적으로 자신을 탐색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도전하고 싶은 분들에게 “나도 해볼 수 있겠다”는 용기와 동기를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