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넌 꿈이 뭐야?” “넌 커서 뭐가 되고 싶어?” “넌 장래 희망이 뭐야?”
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냐는 어른들의 질문에 똑똑하고 당당하게 말하는 법
김현태 작가가 전하는 어린이를 위한 꿈 찾기 안내서
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하는 아이는 과연 얼마나 될까요? 이 책의 저자는, 꿈은 나의 미래를 밝히는 별과 같고, 그 꿈을 현실로 만드는 힘은 바로 긍정적인 말과 실천하는 행동에서 시작된다고 말합니다. 어린이들이 자기 자신에게 따뜻하고 힘이 되는 말을 건네며,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썼습니다.
《꿈꾸는 말 이루는 말 빛나는 말》은 모든 사람에게는 꿈이 있으며, 꿈의 씨앗에 싹을 틔워 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단단한 마음이 필요하며 이를 친구와 나눌 때 더욱 빛이 난다는 것, 그 꿈은 결국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데에 역할을 한다고 이야기하며 순차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5가지의 일화를 바탕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꿈을 꾸고 이루기 위한 필사 페이지도 함께 있어 따라 읽고 직접 쓰며 단단하고 빛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는 데에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자 합니다. 많은 어린이가 《꿈꾸는 말 이루는 말 빛나는 말》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고 반짝반짝 빛나는 어린이로 자랄 수 있길 바랍니다."
저자소개
"지은이 ? 김현태
광고회사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꿈은 나의 미래를 밝히는 별과 같고, 그 꿈을 현실로 만드는 힘은 바로 긍정적인 말과 실천하는 행동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자기 자신에게 따뜻하고 힘이 되는 말을 건네며,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썼 다. 저서로는 《북극곰에게 냉장고를 보내야겠어》, 《어린이를 위한 시 크릿》, 《오떡순 유튜버》, 《제주도가 지도에서 사라졌다》, 《폰보다 책》 등이 있다.
그린이 ? 소소하이
가족의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 내는 일러스트 작가이다. 포근하고 편안한 그림체로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받고 있다. 《세상 쉽고 재밌는 그림 그리기》를 썼고, 《엄마의 말 연습》,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엄마의 소신》, 《유선경의 맨 처음 감정공부 1》 등 다양한 책에 그림을 그렸다."
목차
"머리말 ─ 꿈을 찾아 떠나는 모험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장 ─ 모든 사람에게는 꿈이 있대
나는 나다울 때 가장 빛이 나
나에게는 우주만큼의 가능성이 있어
넘어져도 툭툭 털고 일어날 수 있어
반짝이는 생각을 연필로 적어 봐
속도보다 방향이 훨씬 중요해
2장 ─ 꿈의 씨앗에 싹을 틔워 봐
꿈을 이룬 사람은 벽을 뛰어넘어
작고 사소한 일도 개미처럼 꾸준히 하자
시간은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선물이라는 걸 기억해
영차영차 땀 흘려야만 얻을 수 있는 게 있어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진짜 부자래
3장 ─ 꿈을 이루려면 단단한 마음이 필요해
괜찮아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
세상에 보잘것없는 존재는 없어
행복의 반대말은 지나친 욕심이래
최선을 다했다면 꼴등도 부끄럽지 않아
몸도 마음도 맑고 환해지자
4장 ─ 꿈은 친구와 나눌 때 더욱 빛이 나
진정한 우정은 콧노래를 부르게 해
서로 보듬어 주고 토닥토닥 위로해 줘
먼저 햇살 같은 미소를 건네 봐
친절은 결국 나에게 선물로 돌아와
사랑한다면 먼저 용기 내어 말해 봐
5장 ─ 꿈은 온 세상을 아름답게 해
새끼손가락 걸고 우리 약속해
사랑을 줄수록 아름다운 사람이 돼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말해 줘
누구를 대하든 겸손하게 대하는 것이 중요해
실수해도 너그럽고 따뜻하게 감싸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