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자의 하늘에는 별이 뜨지 않는다
정말 우리는 독립된 나라에서 살고 있는가? 대한 민국은 단군 할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은 모든 사람을 진정 자기의 국민으로 사랑하는가? 이 소설은 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머리말 제1부 끌려가는 사람들 제2부 어둠의 땅 제3부 섬으로 흐르는 강 제4부 목이 긴 남자의 육음계 제5부 징용자의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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