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나는 솔직한 도쿄가 좋다
- 저자
- 서환
- 출판사
- 좋은책만들기
- 출판일
- 2005-03-15
- 등록일
- 2006-09-18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0
- 공급사
- 북큐브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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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나는 스무 살에 자유를 보았다」로 화제를 모았던 서환의 '도쿄문화 쾌락에세이'. 일본인조차 알지 못하는 일본 10대들의 무시무시한 뒷골목 이야기, 20대의 비밀스런 비하인드 스토리, 일본 최고 화류계의 이면과 연예계의 뒷 이야기, 이승연의 종군위안부 누드를 보고싶어 하는 일본인들의 모습 등을 담았다.
저자소개
경문대 환경공학과를 휴학하고 현재 도쿄에서 어학연수 중이다.「나는 스무 살에 자유를 보았다」를 집필, 2003년, 스무 살의 나이로 언론에 주목을 받으며 작가로 데뷔하였다. 그 후 로맨틱 코미디 소설「내 남자 친구 엿먹이기」를 출간하였다.
목차
글을 시작하며 - 불량소녀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공항에서 - 내겐 너무 가벼운 도쿄
불량소녀, 도쿄에 가다
“한국은 냄새나는 나라예요~”
“쟤 자니스 주니어 아냐?”
한국남자 = 욘사마?!
이승연의 종군위안부 누드를 보고 싶었다구-?!
속옷을 훔쳐간 40대 아저씨-!!
무시무시한 10대 폭력조직 XXX P!
“당신은 기레이하십니까?”
대시하다가 맞아 죽은 여자애-!
Club에서 노팬티??
“누난 내 여자니까!”
일본남자 사정없이 후려주는 법?!
오드리 햇반(?) 증후군
“헤아모델 하실래요?!'
50대 후반의 중년여성과 20대 청년의 원정데이트
한국어는 “노예”의 언어다-??
“이사가면 거지가 됩니다”
거짓된 베스트셀러의 진실
도쿄에는 ‘은밀한 룰’이 있다
어느 마마의 슬픈 고백
“내 몸은 오늘도 비상구를 느낀다”
“워터 비즈니스라 불러주세요!”
병원에서 만난 미찌코 아줌마
“아가씨! 일자리 찾는 중입니까?”
“남녀 사이란 밀고 땡기는 ‘악센또’가 중요하잖아?!”
새벽 3시. 도쿄 뒷골목을 헤매다
‘러브호텔’ 상륙작전!
‘참을 수 없는 유혹’에 다가서다
엔카와 쓰디쓴 버본 몇 잔의 추억
라멘에 관한 짧은 필름
시부야의 ‘다이스시’!!
도넛 먹다가 쌍코피 터진 사건!
앙증맞고 깜찍한 ‘천사의 심장’
연예계를 이끌어가는 ‘불멸의 스타군단’
기무라 타쿠야는 없다
“비트 다케시는 못마땅해하십니다”
“나카이 마사히로는 언제나 부재 중입니까?”
구도 시즈카는 울었다
“기본 세 시간은 엔조이할 줄 아는 여자여야 합니다”
“절대 방송사고가 아니랍니다”
“우리는 News입니다!!”
나리타 공항에서 만난 일본배우
글을 마치며 - 방황하는 청춘들은 언제나 낯선 도시를 그리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