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노빈손' 시리즈 3탄에 해당하는 이 책은 노빈손의 바다여행을 통해 바다에 관한 기초적인 상식과 지명, 바다에서의 생존 방법, 바다 속 생물들에 대해 소개한다. 비행기로 여행할때마다 떨어졌던 주인공 노빈손은 이번에는 배를 타고 항해하지만 배도 침몰한다. 결국 구명보트를 타고 항해하면서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버뮤다 삼각지대와 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의 수수께끼를 경험하게 된다.
저자소개
경희대 영문학과 졸업.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 저자. 여행 문화 칼럼니스트 및 출판전문기획자로 활동중이며 여러 신문 잡지에 여행과 문화에 관한 글들을 쓰고 있다. 대한 인간공학회 회장, 한국 보전공학회 회장을 거쳐 현재 한국과학기술 한림원 종신회원으로 있으며 한국과학기술원 산업공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주요 저서로 , <품질관리의 선결>, <경영공학개론>, <인간공학>, <공장자동화 시대의 설비관리>, <자재관리 및 재고통제>, <산업공학 입문> 등이 있다.
목차
지난 줄거리
1
엄마의 편지
아틀란티스를 찾는 사나이
늙은 선원의 휘파람
바다의 악마 허리케인
공포의 버뮤다 삼각해역
폭풍우 속의 유언
침몰
2
폭풍은 멎었지만
거품 바다 위의 사투
수중 인간들의 습격
아틀란티스의 후예들
3
대륙이 가라앉은 이유
바다 속으로
수중 인간들의 잠수정
1만 년의 형벌
아틀란티스의 삼팔선
버뮤다의 진실
마침내 도착한 아틀란티스
포세이돈의 얼굴
신전 기둥에 새겨진 글귀
아틀란티스의 부활을 향해
4
헤라클레스의 기둥
어둠 속에서 새어 나온 빛줄기
세상의 배꼽을 찾아서
미행당하는 잠수정
신비의 섬 라파누이
연금술사가 들려준 전설
호투마투아의 상형문자
롱고롱고에 담신 슬픈 사연
5
가장 오래된 모아이
마지막 위기
포세이돈은 죽지 않았다
죽음으로 밝힌 바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