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로 간 화성남자 금성여자
<화성남자 금성여자>의 커뮤니케이션 향상 및 성과 최대화를 위한 직장생활 가이드북.
이 책은 심리적 차이를 이론적으로 분석할 뿐만 아니라 협력을 발전시키고 증가시킴으로써 비즈니스를 성공시키는 실질적인 지침서다. 남녀 간의 차이를 다룬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서 화성남자 금성여자가 일터에서 불필요한 업무 스트레스를 줄이고 비즈니스를 성공시킬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존 그레이의 최신작이다.
사실 수많은 직장인들은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거나 심지어 화나게 하는 데 엄청난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우리가 자신을 표현하고, 상대방을 대하는 방식에 작지만 중요한 변화를 일으킬 때 즉각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새로운 법률과 더 나은 회사 방침을 제정하는 것도 큰 변화를 가져오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이 책은 누군가가 대신 해줄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자기 스스로 그런 부담을 덜 수 있는 지침서 역할을 할 것이다. 회사 차원에서 생활 개선 프로그램이나 상담 프로그램이 마련되지 않은, 오늘날의 한국에서 {일터로 간 화성남자 금성여자}는 직장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는 데 실질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을 통하여 직장생활의 질도 향상될 것이며, 더 열심히 일한 것도 아닌데 당신은 일의 결과가 나아진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이 일본에서 일한다면 그곳 사람들 모두가 일본어로 말한다고 화내진 않을 것이다. 훌륭한 통역자가 있다거나 일본 문화를 잘 이해하고 있으면 당신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자들 역시 어떻게 해야 남자들로부터 존중받을 자신의 권리를 누릴 수 있는지 이해하면 분노의 오랜 벽은 녹아 없어질 것이다. 소외를 자초하지 않음으로써 여자들은 남자 동료들이 자동적으로 그녀를 더욱 신뢰하고 함께 어울리려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