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행복을 느끼는 타고난 DNA를 가진 우린 결정해야 한다. 바로 눈앞에 있는 향기로운 풍선껌을 내 얼굴만하게 불어 보며 행복을 느낄 것인지, 영원히 실현 가능성이 없는 복권 당첨이나 롱다리에 분해하며 울화통을 터트릴 것인지를.
냉장고는 순간의 선택이 십 년을 좌우한다지만, 나는 안다. 내 인생은 내가 선택한 대로 평~생 간다는 것을…… 그러므로 나는 확신한다. 내일은 내가 원해 왔던 바로 그 날이 되리라는 것을…….
저자소개
유머 작가이며 일러스트레이터인 욜란다 네이브가 스트레스에 미쳐 버릴 것 같은 혼자 사는 여성들을 위해 짜릿하고도 위트 넘치는 해결책을 선물합니다. 바로 나 자신의 상황을 그대로 보여 주는 듯한 64가지 방법과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가득 찬 이 책 「그래! 나 노처녀다, 왜? (64 Ways to beat the blues)」는, 결코 달갑지 않은 일상의 우울한 면조차도 자신만의 노하우로극복하여 건강한 삶의 과정으로 변화시켜 나가는 노처녀의 재기 발랄함을 온전히 보여 주고 있습니다.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오늘도 우울함을 비껴 가며 즐겁게 살고 있는 그녀의 작품으로는 이 책 외에도 「깨부수자(Breaking Up)」와 「입사를 환영합니다(Welcome to Our Company)」라는 두 권의 책이 더 있습니다. 행간의 의미가 중요하다지요? 곱씹을수록 그 의미와 재미가 배가 되는 이 책을 펼쳐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어느 새 여러분은 그녀만의 독특한 삶의 즐거움에 듬뿍 전염되고 말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