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임신 소식을 듣고 가슴을 꽉 채워오는 기쁨과 희열을 안고 쓴 한 남자의 가슴 출렁이는 태아일기. 뱃속 아기가 커 가는 만큼 그 즐거움을 어떻게 더 오래 간직할 수 있을까 궁리하다가 '태어날 아기를 위해 기록을 남기자. '는 생각으로 아기를 낳는 그날까지 '즐겁고 보람된 작업'이 될 것이란 예감에서 시작한 아기를 위한 한 아빠의 사랑의 기록이다.
저자소개
목차
책을 내면서 들머리 - 우리도 이제 아기를 만들자 첫째 마당 - 황금 과일과 새끼 사자의 꿈 둘째 마당 - 그 많은 걸 다 먹었어? 셋째 마당 - 아들과 딸은 뒷태가 다르다? 갈무리 - 정말 아빠가 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