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벼락
양지가 있는 곳에 음지가 있듯이 언제나 가진 자나 힘있는 자만이 살아가는 세상은 아니다. 이 책은 친일파들을 재조명하고 뒤에 가려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사람들, 그들의 힘을 통해 세상은 살아날 수 있다는 것을 믿으며 쓴 소설이다.
소설을 시작하며제1부 운명제2부 백정의 아들제3부 선과 악제4부 친일파 소꼬리제5부 불타는 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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