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와 엉겅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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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할머니
『나의 아름다운 정원』『설이』소설가 심윤경, 20년 만의 첫 에세이제대로 사랑하고 표현하는 법을 가르쳐드립니다.“밥숟가락 뜨는 법도 잊어버린 할머니가 된 내가 의미 없이 환하게 웃고 있다면, 그때 나는 나만의 위대한 성취를 해내는 중...
사랑
[문학] 번뇌
강경애
작가문화 2003-09-04 북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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