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이야
아직 생리를 시작하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정확하고, 가장 중요한 정보만 뽑아 전달하고 있다. 왜 생리를 하는 것인지, 생리 기간 때 우리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생리 용품의 올바른 사용법 등을 한 권의 그림책에 담았다.
보통 생리에 대한 정보책은 초등 고학년을 위한 정보로 꾸며져 있다. 분량도 많고, 담긴 정보도 많다. 이 책은 초등 저학년을 위한 책이다. 우리나라 아이들의 초경 시작 연령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초경에 대한 교육이 필요한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