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新敎育의 要覽인 培材學堂의 傳統을 이어받고 있는 培材大에서 先驅的 文人들의 業績을 기리고 繼承 發展시키기 爲해 制定한 靑少年 素月文學常 受賞作品集이다. 靑少年들의 文學的 才能을 發掘하고 育成함은 물론 文學的 情緖를 涵養 시킬 수 있 는 좋은 敎材의 役割을 할 것이다.
저자소개
목차
**시부문**
@ 대상
편성철 - 눈 외
@ 우수
신정민 - 제삿날 밤 외
김유신 - 달 외
심혜민 - 어머니 외
이경석 - 수학시간 외
@ 장려
성경순 - 4월 외
서혜원 - 작은 목소리 외
김도훈 - 나는 원자로가 아니다 외
@ 입선
최윤경 - 너무 맑아 서러운 날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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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부문**
@ 대상
배철운 - 어머니와 들꽃 외
박유진 - 목소리를 위한 협주곡 외
@ 우수
한규일 - 세실 외
이진은 - 밤 길 외
@ 장려
심혜원 - 이미 죽어버린 편지
정지영 - 아줌마의 아기
송지희 - 은신처
@ 입선
권미옥 - 작은 바구니
한지영 - 하린이의 작은 일기
김정리 - 아버지만의 경제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