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저자의 말
법정에서 코를 날린 여자
ABC와 바꾼 결혼
법정에서의 마지막 키스
이 기막힌 애인
누가 이 여자에게 돌을 던졌나?
이 여자의 운명은
울어 여자라고 했나?
여자 공비는 성의 도구
애기를 낳고 싶다던 여자
남자 교도관을 사랑한 여죄수
잃어버린 청춘을 찾는 여인
한번만 만나주오
이 여인을 보라
죄수로 만난 여고동창생
야, 이년아 어떻게 된거냐?
돌아서지 않는 여인
화냥년인가, 환향녀인가
마메조오리와 미인 사형수
처녀 가죽 3백장
내 남편을 죽여 주오
자살이냐 타살이냐
죽이고 나도 죽자
두번 죽은 주태백
유부녀와의 밀회
정부는 살리고 죽어 간 여인
뜬구름 인생이런가
'엄마야…엄마야' 부르며 떠난 사형수
살생을 타고난 여인
밤에만 통곡하는 여자
운명을 부르는 붉은 반점
왜 그녀는 살인을 했는가?
하룻밤에 날린 육체와 돈
발가벗은 여배우
감독님이 면회 오시나
연인이 함께 철창 신세
여배우의 승리
슬피 우는 여배우
떠나가는 여배우
현대판 방랑 김삿갓
단골 여자 손님
누구의 인생인가
김삿갓 인생이런가
성의 포로가 된 미결수
세상을 뒤흔들었던 미인
돈과 육체의 향연
돈있는 남자를 쫓아라
줄다리기 인생은 이렇게 시작되었는데
차라리 배우지나 말 것을
살고 싶은 마음에서
산산히 부서진 여대생의 꿈
기다리는 세월
고향을 잃은 여인
빵간에서 이뤄진 가수의 꿈
허벅지에 드리워진 여자의 비밀
이 몸을 찢고 찢어라
참회를 위한 육체적 고통
살을 깎아내는 이 아픔을
한강둑 살인범은 소녀
울음바다로 변한 시민회관
남편으로 낙착된 그 사람은……
나를 버리시나이까?
누구인들 오장육부가 없나 가난한 사람들의 정사
하늘을 보고 우는 남편
내 원수를 좀 갚아줘
참 알수 없네요
부도 난 여자사형수의 일생
북에서 보내 온 색시
누가 여자라고 불렀는가?
인생을 뒤집어 사는 사람들
자그재그로 걸어 온 인생
죽음에 이르는 병
제3의 여인
누가 죄인이 아닌가?
인생은 아편이다
남편 대신 옥살이 6년
하룻밤으로 바꾼 만리장성
공범자로 체포되다
사람은 왜 사는가?
문학소녀 시절
이것이 문제다
세월의 뒤안길에서
쇠창살에 인생을 묻는다
마지막 유언
가슴 아픈 이야기
남으로 가자
여인의 작으마한 소망마저
꿈엔들 이럴수가
사는데까지 살아보자
눈을 감고 미소를
이유는 없다
남편과 아들을 죽인 여인
뜨거운 러브레터
미신을 믿는 여학사
이중생활의 비극
비명에 간 아들
제2의 살인
여자를 강간한 여자
여자는 왜 사는가?
날아 간 파랑새
여인의 칼날
강간 범인은 정말 그녀인가?
자살자와 살인자
절망은 있었다
산마루에서 인생을 점치고
무덤에서 통곡하는 여인
방황하는 여인
자살자와 살인자
에필로오그
저자 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