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동강}으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작가의 창작집. 서민들의 삶을 풍자한 [몫의 밥]과 [도 여사의 돼지꿈] 인간 실존의 끝머리를 찾아가는 역작 {남아있는 사람들}과 [그 계곡의 소리] 같은 작품들은 읽는 재미와 함께 아련한 감동으로 독자의 가슴에 와닿는다.
저자소개
강원도 영월에서 출생하여 1990년 「월간문학」 소설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1994년 장편소설 「강물은 모두 바다로 흐르지 않는다」상·하권 간행, 1997년 장편소설 「그대에게 못다 한 말이 있다」 간행, 1999년 창작집 「그들의 축제」 간행, 1999년 중편집 「동강」 간행, 2001년 알샘닷컴 「e-booknbook」에 장편소설 「되돌아가는 길」 연재.
목차
몫의 밥
도 여사의 돼지꿈
그들의 축제
무너지는 城
맹꽁이 타령
그 계곡의 소리
남아 있는 사람들